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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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라시 당고를 단품으로 맛볼지, 파르페로 여러 가지 단맛을 즐길지. Maeda에서는 명물로 사랑받는 당고를 중심으로 기분에 따라 메뉴를 고를 수 있다. 미타라시 파르페에는 당고와 소프트아이스크림, 팥앙금, 한천, 모나카 등이 올라갔다는 후기도 있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맛보고 싶을 때 좋은 선택지다. 당고 자체가 목적이라면 세 개가 나오는 메뉴도 있다. 방문객들은 쫀득한 당고와 달콤한 소스를 언급하기도 하고, 알맞게 구운 당고와 단맛을 줄인 간장 소스를 좋게 평가하기도 했다. 당고에 따뜻한 커피를 곁들인 사람도 있어, 달콤한 간식 뒤에 음료를 더하고 싶을 때도 잘 어울린다.
좀 더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싶다면 와라비모치나 젠자이, 안미쓰, 시라타마가 들어간 디저트도 있다. 세트 메뉴의 한 예로, 젠자이에 당고 한 개와 와라비모치 두 조각, 커피를 곁들여 즐겼다는 방문객도 있다. 조금씩 여러 디저트를 맛보고 싶을 때는 쁘띠 사이즈의 크림 미쓰마메나 말차 한천 안미쓰 등을 고를 수 있다. 쇼핑 중 잠시 쉬면서 한 가지로 메뉴를 정하지 않고 여러 디저트를 조합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반갑다.
빙수는 우지차나 흑당 시럽, 미조레, 우유 등을 바탕으로 팥이나 크림을 더한 메뉴도 마련돼 있다. 얼음 속에 바닐라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얼음 우유’와 과육이 들어간다고 소개된 ‘프리미엄 딸기 우유’처럼, 맛뿐 아니라 조합을 보고 고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세트 음료로는 커피와 홍차 외에 말차 오레, 콩가루 오레, 유자티 등이 있으며, 따뜻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 중 고를 수 있는 메뉴도 있다. 디저트 뒤를 산뜻하게 마무리할지, 음료도 일본식 풍미로 맞출지에 따라 조합을 꾸려볼 수 있다.







